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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지관 역사이야기
복지관 역사이야기


1952년도부터 1958년도까지 4년동안은 미국여선교부에서 파송한 타운센드
(Townsend)선교사가 한국의 6.25 동란 중 어려움에 처하게 된 고아와 부녀자들을
돕기 위하여 자선사업을 시작한 것이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태동이 되었다.
이 사업이 부산지역에서 복지관사업의 효시가 되었으며, 1956년 이후부터 1965년
까지 9년 동안은 6분의 선교사들이 장학사업, 의료복지사업을 실행하여
부산지역에서 많은 인재를 후원, 배출하였고 부산시민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.

일시 내용
1952년 07월 미 감리교 여 선교회의 도움으로 부민동 타운센드 선교사 사택에서
부산 기독사회관이란 명칭으로 복지사업 시작
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0     TEL. 051) 257-9404       FAX. 051) 257-94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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